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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최대 라이벌은 `리니지M` 뿐… `형만한 아우없다`는 속설 깨뜨릴까

  • 작성자 : WNTBBE
  • 작성일 : 2019-11-20 오후 10:35:04
  • 조회 : 81

리니지2M` 최대 라이벌은 `리니지M` 뿐… `형만한 아우없다`는 속설 깨뜨릴까













국내 게임사 엔씨소프트의 주가가 연일 상승세다. 19일 엔씨소프트의 주가는 56만원 선을 돌파하며 약 2개월만에 다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출시를 앞둔 신작 모바일게임 '리니지2M'의 기대감이 반영된 덕분이다.








게임업계에서도 오는 27일 출시되는 리니지2M에 모든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전작 '리니지M'으로 국내 모바일게임 흥행 역사를 새로 쓴 엔씨소프트가 약 2년 반만에 내는 대작 게임이다보니 기대감이 상당하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9월 리니지2M 관련 미디어행사를 열고 회사의 기술력이 집약된 리니지2M을 공개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사진)는 "단언컨대 앞으로 몇 년 동안 기술적으로 리니지2M을 따라올 수 있는 게임은 없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선릉레깅스룸



리니지2M에 쏠린 관심은 사전예약 참여자로 나타나고 있다. 게임 출시 전까지 실시하는 사전예약에서 리니지2M은 이미 국내 최다 기록인 700만명이 넘는 참여자를 모았다.

◇리니지M·리니지2M…韓 모바일게임 시장 '쌍끌이'= 리니지2M의 가장 큰 경쟁자는 전작인 리니지M이다. 두 게임이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을 이끌게 될 경우 엔씨소프트의 실적도 크게 뛰어오를 것으로 예상된다.선릉하이킥




리니지M은 지난 2017년 출시된 모바일게임으로, 지난 1998년 출시돼 굳건한 팬덤을 형성한 PC온라인게임 '리니지'를 원작으로 한다. 많은 사람이 동시에 접속해 게임에서 주어진 퀘스트·미션 등을 수행하는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장르의 게임이다. 리니지M은 원작 팬들을 모바일 게임으로 끌어들이는 데 성공하며 출시 이후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 게임은 출시 첫날 107억원의 매출을 발생시켰고, 누적매출은 2조원을 넘은 것으로 추정된다.강남레깅스룸



리니지2M은 리니지의 후속작인 리니지2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개발한 모바일게임이다.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로딩없이 이동하는 심리스 기술 등 엔씨소프트의 기술력을 집약한 MMORPG다. 리니지2가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었던 만큼, 해외진출시 리니지2M의 성과도 기대된다.선릉레깅스

같은 장르의 게임이고 기반 IP가 같다보니 리니지2M의 출시로 리니지M의 매출이 줄어드는 카니발라이제이션에 대한 우려도 있다. 이에 대해, 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 14일 실시된 콘퍼런스콜에서 "사전예약, 캐릭터 사전 생성 등 데이터 측면에서 봤을 때 리니지M과 리니지2M은 크게 겹치지 않는다"며 "영향이 전혀 없지는 않겠지만 두 게임간의 카니발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리니지 못 이긴다"…장르 다변화 움직임=MMORPG는 과금요소가 많아 모바일게임 중 수익성이 가장 높은 장르로 분류된다. 때문에 국내 대부분의 게임사들이 대작 MMORPG를 개발해 플래그십 타이틀로 선보여왔다.선릉THE33



지난 2017년 리니지M이 출시된 이래 많은 게임사들이 자체 IP는 물론 인기 PC온라인게임을 원작으로 한 모바일 MMORPG를 출시했지만, 리니지의 아성을 넘은 게임은 없었다. 게임업계 한 관계자는 "MMORPG의 경우, 개발·마케팅 비용이 많이 드는데 게임에 지갑을 여는 이용자층이 특정 게임에 몰려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선릉셔츠룸



상황이 이렇다보니 게임사들은 최근들어 MMORPG의 대안을 찾기 위해 나서고 있다. 콘텐츠 측면에서나 기술적으로나 MMORPG 장르에서 새로운 요소를 선보이기 어려워진 점도 이같은 움직임에 영향을 미쳤다. 지난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9' 현장을 찾은 방준혁 넷마블 의장도 "PC게임이 MMORPG에서 정체됐는데, 모바일게임도 MMORPG까지 다 와버렸다"면서 "이제부터는 다양한 장르를 시도해야하고, 장르의 융합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강남셔츠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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